칼럼

지구별 문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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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이곳에서

에덴동산과 자전거 주르륵, 사과주스에 탄산수를 따른다. 거품이 톡톡 터지는 모습이 상쾌하다. 독일에 온 이후로 이곳 사람들처럼 사과주스에 탄산수를 섞어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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