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알림판(2016.11.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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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벌어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각종 행사들의 소식을 한번에 전해드립니다. 또한 좋은 소식이 있으면 함께 널리 알리고, 축하하고자 합니다. 매월 1주, 3주 화요일마다 발송되는 인천문화통신을 활용해 다양한 소식을 전하세요. 다음 문화통신은 각각 11.15(화), 12.05(화)에 발행됩니다.
알리고 싶은 행사 내용을 http://me2.do/xRtWJVeH 링크에서 입력하시면, 기간에 맞춰 실어드립니다.
많은 활용 부탁드립니다. #인천문화예술 #동네방네 #알림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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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트플랫폼 8기 입주작가 모집(11.4~11.18)
인천아트플랫폼이 내년 3월부터 2018년 1월까지 활동할 8기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만 25세 이상의 국내·외 예술가와 연구·평론가라면 국가, 지역, 성별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인천아트플랫폼의 입주작가(평론·연구자)로 선정되면 개별 창작 공간과 공동 창작 공간(전시장, 공연장, 공동 작업실, 미디어 작업실, 자료실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www.inartplatform.kr)를 참조해, 지원서와 포트폴리오, 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하고 오는 18일(금)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정자 발표는 다음달 16일이다. 
☞ 문의 032-760-1003
  

02배인숙 개인전 ‘밤의 접속’(11.17~11.30, 스페이스빔)
예술가 그룹 업사이클 라운드업과 실험/시도 음악회 하울링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인숙 작가가 개인전 <밤의 접속>을 연다. 배 작가는 음악/사운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소리와 더불어 다양한 매체를 공연, 설치에 적용하는 작업을 해왔다. 전시 <밤의 접속>은 밤이라는, 이제는 빛의 제한이 사라진 확장된 낮의 의미가 되버린 시간에 관한 이야기다. 이번 전시는 11월 17일(목)부터 11월 30일(수)까지 인천 스페이스 빔(동구 창영동 7번지)에서 열린다. 배인숙 작가는 현재 2016년 인천아트플랫폼 공연예술부분 입주작가로 12월에 발표될 협업프로젝트 작품에 쓰일 사운드 작업을 하고 있다. <밤의 접속>전시는 11월 17일(목) 오후 6시에 오픈한다.

03제 21회 인천인권영화제(11.18~11.20, 영화공간주안)
‘인간을 위한 영상, 자유를 향한 연대’를 모토로 한 21회 인천인권영화제가 ‘연대가 피어나 경계에 닿다’는 주제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영화공간주안에서 열린다. 8가지 주제(지역, 연대, 노동, 성 평등, 장애인권, 이주인권, 환경, 인간 존엄성)로 구성한 이번 영화제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제작하여 완성된 최신작들을 상영한다. 개막작은 인권운동을 벌인 스페인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작은 노래를 함께 부를 때(2015, 뻬레 호안 뻰뚜라, 스페인)’, 폐막작은 2009년 용산 참사 철거민의 이야기를 담은 ‘공동정범(2016, 김일란ㆍ이혁상, 한국)’이다. 이외에도 영화 ‘투병’, ‘나도 출근했었는데’, ‘불온한 당신’, ‘천막’ 등를 비롯해 22편의 인권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 상영 후에는 인권당사자, 감독, 인권활동가가 관객과 만나 영화와 관련한 인권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개막식은 18일(금) 오후 7시 30분, 폐막식은 20일(일) 오후 6시에 열리며 모든 영화는 무료관람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인권영화제 사이트(www.inhuriff.org) 참조. 영화제 후원도 20일(일)까지 받는다.
☞ 문의 : 032-52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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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영상제(11.18 18:30, 공유공간 팩토리얼)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오감영상제-청년들아~ 고급지게 놀아보자(with 영상&공연) in 인천’를 연다. 11월 18일(금) 오후 6시 반부터 남구의 공유공간 팩토리얼에서 열리며, 청년인천네트워크에서 진행한다. 장한섬(플레이캠퍼스 대표), 진달래(감독), 백승기(감독), 이권형(뮤지션), 보영(뮤지션) 등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공연을 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순서 후에 자유로운 네트워킹 파티가 열린다.
☞ 문의 032-433-2122

인천문화가치재창조 컨퍼런스 <섬, 영화, 음악>(2016. 11. 30 13:30~18:30)
인천문화재단에서 인천문화가치재창조 컨퍼런스 <섬, 영화, 음악>을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열린 도시, 인천의 가치인 다양성, 개방성, 해양성을 현재화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 섬, 영화, 음악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천 문화의 현재와 미래 방향 등을 탐색하고 제안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컨퍼런스 섹션은 <숨겨진 인천 섬 유산에 대한 접근 방안>, <한국영화의 시발점 인천, 영상문화의 부흥을 위한 제안>, <인천, 음악도시의 가능성>으로 구성되었다. 노형래 글로벌에코투어연구소 소장, 유재형 사진작가, 강석필 인천영상위원회 사무국장, 나도원 음악평론가가 발제자로 참가하고, 강제윤 작가, 이충환 문갑도 이장, 이란희 영화감독, 백승화 영화감독, 윤석찬 프로듀서, 최경숙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사무처장, 곽경전 부평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이규영 루비레코드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장소는 인천아트플랫폼 C동 공연장이며,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는 인천문화재단 정책연구팀(032-455-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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